기존 주담대가 남은 집을 매도하거나 추가자금을 검토할 때 거래 흐름부터 정리하는 법
발행
주택을 팔 계획과 계속 보유할 계획은 필요한 확인 순서가 다르다. 기존 주담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어느 쪽이 가능한지 단정하기보다, 현재 검토 중인 거래가 매도인지 보유인지부터 한 줄로 적는다. 그다음 계약상 지급일과 채무 확인일, 다음 소유권 변동 여부를 각각 표시한다.
먼저 선택지를 나누는 거래 메모
| 검토 경로 | 거래에서 먼저 확인할 것 |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|
|---|---|---|
| 매도 | 매매대금 회차, 기존 채무 정산 자료, 인도 조건 | 잔금일 실제 정산액과 처리 순서 |
| 보유 | 계속 보유할 기간, 필요한 자금 시점, 기존 약정 | 추가 자금 검토 결과와 실행 일정 |
매도 흐름은 계약 체결에서 잔금 정산과 인도까지 이어진다. 보유 흐름은 기존 계약을 유지하면서 새 자금 검토에 필요한 자료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한다. 두 경로를 동시에 검토하면 예상 매매대금이나 예상 자금을 확정 재원 칸에 넣지 않는다.
보유를 검토하며 추가 담보 관련 질문이 남으면 기존 담보 이후 확인할 항목을 참고할 수 있다. 안내 자료가 실제 심사 결과나 매매 일정을 확정하지는 않으므로, 매도·보유 선택과 계약상 의무는 각각 해당 문서로 확인한다.